닥터프렌드가 바디 릴렉싱 도구 ‘릴렉스톤키’를 출시했다.

릴렉스톤키는 강한 자극 중심의 사용 방식에서 벗어나 ‘전달의 균형’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강한 자극이 아니라 자극의 고른 전달로부터 편안한 상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닥터프렌드의 헬스케어 철학을 반영해, 압이 특정 부위에 쏠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분산되는 구조다.

출처=닥터프렌드
출처=닥터프렌드

또 천연 미네랄 고유의 안정적인 밀도를 바탕으로 반복 사용에도 표면 감각이 쉽게 변하지 않도록 했다.

인공 코팅이나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세라믹 본연의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 표면 특성을 정교하게 살린 이중 연마 공정을 적용했다.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유해물질 관련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며 소재 신뢰도를 확보했다.

유럽 리치(REACH) 규정에 따른 SVHC 254종 유해물질 시험에서 전 항목 불검출을 확인했으며, 로스(RoHS) 및 IEC 기준의 중금속 및 유해 화학물질 검사에서도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

닥터프렌드 김용석 대표는 “릴렉스톤키를 통해 닥터프렌드만의 기술력을 일상에서도 만나길 바란다”며 “만연해 있는 강한 자극이 아닌 균형 있는 회복을 통해 일상을 관리하는 기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릴렉스톤키는 4월 홍콩 선물용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6월 베트남 프리미엄 소비재전 등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 확장과 함께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제품으로서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닥터프렌드는 앞으로도 수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상 회복 환경 설계 개념을 기반으로, 수험생, 직장인 등에게 필요한 그라운딩 집중 방석 등 자연 소재와 라이프케어 기술을 결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건강한 생활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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