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만 18세부터 29세까지의 이용자를 겨냥한 모바일 멤버십 'KB 유스 클럽(KB Youth Club)'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기념하는 대규모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출처=KB국민은행
출처=KB국민은행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1명에게 1000만 원을, 20명에게는 각 50만 원의 자취 자금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맥북 네오와 대한항공 50만 원 상당의 항공권도 각각 20명씩 선발해 증정할 계획이다.

'KB 유스 클럽'은 'KB스타뱅킹'의 멤버십 서비스로 별도의 비용 없이 가입 가능하다. 기존의 모아요, 즐겨요, 밀리터리클럽 등 오락 요소가 가미된 미션 체계에 최근 다른글자찾기와 카드뒤집기 같은 새로운 콘텐츠를 더했다. 이용자가 이 같은 일일 과제를 해결하고 적립한 스탬프는 경품 응모용 재화로 쓰인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기간 내에 가입을 마친 뒤 '즐겨요' 메뉴에서 보유한 스탬프로 신청하면 된다.

신규 가입자를 위한 혜택도 별도로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 처음으로 계정을 만드는 전원에게는 모바일 커피 교환권 1장이 즉시 지급된다.

KB국민은행 측은 20대 청년층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체감형 금융 혜택을 끊임없이 넓혀갈 계획이며, 이번 기능 고도화를 통해 젊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더 풍성한 재미를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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