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브랜드 더꽃게가 ‘팔도밥상 FAIR 2026(팔도밥상페어)’에 참가한다.
팔도밥상페어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더꽃게는 대표 시그니처 장류 4종을 실속형 용량(300g)으로 선보인다.

더꽃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꽃게의 프리미엄 상품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확인하고, 박람회만의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할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과 5월 열린 '메가쇼'에서 순살게장, 깐새우장 등 대표 상품들이 완판 행진을 기록한 바 있다.
더꽃게 관계자는 "지난 메가쇼에서 보내준 소비자들의 성원 덕분에 이번 팔도밥상페어도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순살게장과 깐새우장 제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만큼, 이번 수원 팔도밥상페어에서도 더꽃게만의 압도적인 감칠맛과 신선함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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