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케어(FIXCARE)가 직영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에 지점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스마트기기 수리 서비스와 전문 기술 교육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픽스케어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중심으로 액정 파손, 배터리 성능 저하, 침수, 충전 불량 등 다양한 기기 문제에 대응하는 수리 전문 브랜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일상생활과 업무에서 필수적인 기기로 자리 잡으면서 전문적인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픽스케어는 서울 강북권의 수유·미아·창동 지역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지점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픽스케어의 주요 서비스는 아이폰 액정수리, 배터리 교체, 침수 점검 및 수리, 데이터 복구 관련 상담, 아이패드 수리 등이다.
기기별 특성과 고장 증상에 따른 점검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필요한 수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스마트기기의 외관 손상이나 색상 변경 등 다양한 수리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픽스케어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 수리 분야에 새롭게 진입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스마트기기 수리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련 기술을 습득하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기기 구조 및 수리 기술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마트기기 수리업은 기종별 내부 구조와 부품 특성에 대한 이해는 물론,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수리 방법을 판단하는 기술적 역량이 중요한 분야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모델별로 구조와 수리 방식에 차이가 있어 관련 지식과 실무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에 픽스케어는 실제 스마트기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브랜드로서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창업자들이 수리 기술을 배우고 관련 분야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직영점 운영, 지역별 수리 서비스 네트워크, 신규 창업자 대상 기술 교육을 함께 전개한다는 점은 픽스케어가 추구하는 사업 방향을 보여준다.
일반 고객에게는 스마트기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업종에 진입하려는 예비 창업자에게는 기술 습득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수리 서비스와 전문 인력 교육을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픽스케어는 앞으로도 아이폰·아이패드 수리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별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고, 신규 창업자를 위한 기술 교육을 통해 스마트기기 수리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