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NS몰에서 '2026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연다. 행사는 이달 8일까지 계속된다.

출처=NS홈쇼핑
출처=NS홈쇼핑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은 지난 2008년 한우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한자 소 우(牛)에 숫자 일(一)이 세 번 들어가는 형상과 한우가 으뜸이라는 의미를 결합해 11월 1일로 날짜를 결정했다.

NS홈쇼핑은 한우 가치를 재조명하고 축산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부담 없는 가격에 고품질 한우를 접할 수 있도록 등심을 비롯한 구이류와 국거리 등 다양한 부위를 구성했으며 행사 대상 전 품목에 10% 즉시 할인을 적용한다.

주요 제품 가격은 '1등급 냉장한우 등심 1kg(500g 2팩)' 6만4900원(100g당 6490원), '산들한우 1+등급 냉장 국거리 800g' 2만4990원(100g당 약 3124원), '서가한우 1+등급 등심 300g' 2만7900원(100g당 9300원) 등으로 구성됐다.

박초롱 모바일상품1팀장은 한우 먹는 날을 기해 고객이 우수한 국산 한우를 알뜰하게 구매하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기획전이 가계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침체된 한우 소비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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