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2일까지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함께 목동점(~3월12일), 천호점(3월14~20일), 미아점(3월22일~4월6일) 등에서 순차적으로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 캠페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6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 마련된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 팝업스토어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이 식재할 나무 모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현대백화점)
26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 마련된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 팝업스토어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이 식재할 나무 모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현대백화점)

캠페인 참여 고객은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 주요 공원 8곳 중 원하는 공원과 나무 수종을 선택한 뒤 나무 식재 금액의 절반을 기부하면 된다. 나머지 절반은 현대백화점이 후원한다.

참여 신청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도 가능하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관련기사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