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여름 휴가철과 장마철을 대비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고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에서 운영되며, 차량 기본 점검 외에도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와 타이어 공기압 주입을 포함한 형태로 제공된다.
또한, 평일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12일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별도로 현장출동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여름철에 유용한 ‘DB손해보험 부채’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한다”며 “단순 점검을 넘어 위생과 실용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전향미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 DB그룹, 이수광 회장 선임 '전문경영인 체제'
- DB손해보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3000만 원 전달
- DB손해보험, 어려운 환경 속 '이익 체력' 견조
- DB손해보험 다이렉트 "만날 기회" 신규 TV광고 론칭
- DB손해보험,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 지원
- DB손해보험 '반려동물' 관련 신담보…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 인터넷 강의 중도 해지…고지없던 사은품 대금 공제
- 동서식품, 경주 '맥심가옥' 오픈…"행복과 환대"
- DB손해보험, 美 보험사 인수…주주환원 확대 가능
- DB손보, 만성·중증질환까지 '행복케어종합보험' 출시
- DB손해보험, 유기견보호소 사료 후원
- DB손해보험, 주주환원 약속 이행 '배당 확대' 결정
- DB손해보험, 주주환원 강화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