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TV 광고인 ‘만날 기회’ 시즌2를 선보였다.

출처=DB손해보험
출처=DB손해보험

이번 영상은 플랫폼의 편리함을 앞세워 자동차보험 갱신이나 신규 가입을 앞둔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집중했다.

광고 속에서 전속 모델 임윤아는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게이트에서 고객들을 맞이하며 갱신 시점에 맞춘 최적의 선택지를 제안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다채로운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의 성격을 화려한 ‘페스티벌’ 현장에 빗대어 시각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고객이 팝업 스토어를 구경하듯 자유롭게 자신의 조건에 맞는 보험료를 산출해 보는 과정을 감각적인 연출로 담아냈다.

지난 7일 먼저 공개된 ‘만기편’에 이어 오는 17일에는 ‘시기편’이 추가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반 승용차 외에도 이륜차나 영업용, 업무용 차량까지 폭넓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의 범용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9년 연속 DB손해보험과 인연을 맺고 있는 임윤아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DB손해보험 측은 단순한 정보 확인을 넘어 고객이 주도적으로 보험을 선택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알리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고객들이 가입이나 갱신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DB다이렉트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광고 영상은 각종 케이블 채널과 유튜브, 티빙, 토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송출된다. 온라인 공간에서는 보험료 확인 이벤트와 카드 결제 혜택 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연중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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