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대표 김상영)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락앤락은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와 ‘투고 도시락 시리즈’로 쿡웨어 부문 본상을, ‘메트로 퍼펙트씰 텀블러’로 테이블웨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출처=락앤락
출처=락앤락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는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도 테이블웨어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는 밀폐 용기 내부 공기를 제거해 산화와 세균 번식을 억제한다. 최대 50일간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더불어 뛰어난 내구성과, 전면이 투명해 내용물 확인이 용이하다.

테이블웨어 본상을 수상한 ‘메트로 퍼펙트씰 텀블러’는 스크류 캡 구조로 밀폐력을 끌어올렸다. 316L 스테인리스 소재로 내구성과 내식성을 강화했으며, 이중 단열 진공 구조로 보온·보냉 성능을 높였다. 세련된 컬러와 손잡이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락앤락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락앤락의 디자인 경쟁력과 제품 완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락앤락은 지난해 ▲iF ▲Red Dot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면서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퍼스트브랜드 대상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대 브랜드 선정 등 브랜드 경쟁력에 있어서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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