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의 베버리지웨어 브랜드 블리쏘울(BLISSOUL)이 'BLISSOUL IS DRINKWEAR'이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출처=락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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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텀블러를 단순한 용기가 아니라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인 '드링크웨어(Drinkwear)'로 새롭게 정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블리쏘울 관계자는 텀블러가 일상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매개체이자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

'Refresh your soul'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블리쏘울은 일상 속 회복과 집중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한다. 지난 4월 브랜드 출범과 함께 세라믹 퓨어 텀블러를 출시했으며, 이후 티타늄 텀블러를 연이어 시장에 선보였다.

락앤락은 캠페인 전개와 동시에 휴대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신제품 3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출시된 제품은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이지캐리 미니 텀블러 200㎖ ▲블리쏘울 울트라라이트™ 액티브 텀블러 700㎖ ▲블리쏘울 이지캐리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 400㎖다.

제품별 특징을 살펴보면 미니 텀블러(200㎖)는 스마트폰보다 가벼운 140g의 초경량 무게가 특징이다. 액티브 텀블러(700㎖)는 대용량임에도 무게가 280g에 불과하며, 위생적인 실리콘 음용구를 장착해 운동이나 이동 중에 마시기 편리하다.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400㎖)는 뚜껑에 접이식 히든 핸들을 적용해 보관과 이동이 유용하며, 약 6cm의 얇은 지름으로 그립감을 높였다.

락앤락은 향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이러한 드링크웨어 문화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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