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가 체지방은 줄이고 식후 혈당 수치는 잡아주는 2중 기능성 신제품 ‘이너비 슬리밍 컷 루틴’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식물에서 추출한 기능성 성분을 토대로 설계됐으며, 몸매 관리와 혈당 케어를 동시에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특히 지난해 ‘2025 올리브영 어워즈 MD’s PICK’에 선정되며 입지를 다진 ‘이너비 슬리밍샷’ 시리즈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두 가지 식물성 주원료의 시너지다.
우선 바나바잎에서 추출한 성분이 식사 후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여기에는 식약처가 권장하는 하루 섭취량인 코로솔산 0.45mg이 정확히 들어있다.
여기에 카테킨 성분을 300mg 포함한 녹차 추출물을 더해 체내 지방 감소는 물론 항산화 작용과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식약처 인증을 마쳤다.
영양 밸런스를 고려한 세심한 설계도 눈에 띈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자칫 부족해질 수 있는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비타민 B1과 비오틴을 배합해 총 4가지 기능성을 한 번에 담아냈다. 제품 패키지는 작은 지퍼백 타입으로 만들어져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먹기 좋다. 단순히 살을 빼는 것에만 매몰되지 않고,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혈당 관리와 체지방 조절을 병행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돕겠다는 취지가 반영됐다.
평소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 때문에 혈당이 걱정되거나, 체중 감량 이후 요요 없이 몸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제품은 유용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CJ웰케어 측은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공인받은 원료들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식후 혈당과 체내 지방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며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