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2026 비엔엠컴퍼니 상생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레드포스 PC방 점주들을 비롯해 비엔엠컴퍼니 임직원 및 파트너사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
비엔엠컴퍼니는 레드포스 PC방 업주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업계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워크숍은 PC방 시장 상생을 위한 세미나를 비롯해 참가자들을 위한 각종 여행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 등이 포함됐다.

세미나에서는 비엔엠컴퍼니를 비롯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스템, F&B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각각의 비전을 발표했다.
비엔엠컴퍼니 플랫폼사업그룹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제휴 이벤트, 숍인숍 전략, 이스포츠의 브랜드파워 전환을 위한 전략 등을 설명했고, 향후 플랫폼사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만화카페 ‘몽글(MONGLE)’에 대한 소개로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도 소개됐다.
비엔엠컴퍼니에 이어 농심 이스포츠, 로지텍, 벤큐, 삼마, 엔미디어플랫폼, 일이테크, 엔터시스템, 브라보PC, 옥산가구 등 파트너사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PC방 시장의 변화에 대한 대처, 미래에 대한 준비를 소개하고, 레드포스 PC방만의 다양한 혜택 등을 설명했다.
저녁식사 자리에선 예정에 없던 이벤트가 열렸는데, 다양한 파트너사가 즉석으로 경품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큐닉스 300Hz 게이밍 모니터, 옥산 게이밍 의자, 엔터클린 에어컨 청소 이용권, 아이닉스 공구몰 상품권, 앱코 게이밍 헤드셋 등을 경품으로 받았다.
제주도에서 참여한 한 점주는 “다른 PC방 사장님들을 경쟁자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생과 동반자라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자리에 함께해서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 아레나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레드포스 PC방 사장님들 덕분”이라며 “점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브랜드의 발전을 고민하고 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로 레드포스 PC 아레나가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