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크리에이티브가 웹툰 <육아물 여주인공의 새언니>가 지난 2일 카카오페이지 론칭 직후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육아물 여주인공의 새언니>는 금눈새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판타지 작품으로 태지원 작가의 각색과 범람 작가의 작화를 통해 원작의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를 구현했다.

출처=다온크리에이티브
출처=다온크리에이티브

작품은 육아물 속 악역 조연인 황녀로 환생한 주인공이 예정된 파멸을 피하기 위해 원작의 여주인공을 구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여주인공과 개성 강한 공작가 가족, 그리고 주인공을 향한 예측 불가능한 감정을 드러내는 남주인공들의 관계성이 작품의 주요 매력 포인트라는 설명이다.

<육아물 여주인공의 새언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글로벌 웹툰 IP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다온크리에이티브에서는 해당 지원 사업을 통해  <마론 후작>과 <악녀 언니를 구하러 온 용감한 강아지입니다> 등을 론칭시켰다.

더불어 ‘2026 글로벌 웹툰 IP 제작지원사업’에도 선정돼 국내는 물론 일본, 미국 등 글로벌에서 큰 흥행을 기대하는 작품들을 다수 제작 중에 있다.

다온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원작이 가진 매력과 감동을 웹툰으로 충실히 전달하기 위해 제작진 모두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독자분들께 더욱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악당 아기님이 예언을 함>, <흑표 가문의 설표 아기님>, <마론 후작> 등 다양한 인기 IP를 선보이고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관련기사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