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입(ROUGHTYPE)이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연다.
로타입은 빈티지 무드를 바탕으로 현대적 실루엣과 감각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로 데일리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론칭 슬로건 ‘A NEW TYPE IS COMING’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26SS 컬렉션은 데님, 그래픽 티셔츠, 체크 셔츠 등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로타입만의 스타일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16일부터 2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에서 진행된다.
한편 로타입은 오는 7월 성수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브랜드의 정체성과 컬렉션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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