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네트웍스(대표 남득현)가 크리에이터 실전형 육성 프로그램 ‘인플루언서 스타터 캠프’ 1기를 모집한다.

‘인플루언서 스타터 캠프’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지원자가 직접 콘텐츠를 기획·촬영·편집·게시하며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단기 몰입형 실전 프로그램이다.

하이퍼네트웍스는 다수의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크리에이터가 단순히 콘텐츠를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상품과 주제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기획·촬영·게시하고, 향후 브랜드 협업형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1기는 만 19세 이상 성인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부 선발 기준에 따라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오는 7월 7일부터 23일까지 총 6회차로 진행된다. 주요 과정은 3대 플랫폼 기초 및 콘텐츠 기획, 숏폼 기초와 실전 촬영, 틱톡 라이브 기초, 인플루언서 셀러 및 공동구매 이해, 캡컷 실전 활용, 수료식 등이다. 참여자는 회차별 과제를 통해 본인 채널에 활용 가능한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다.

출처=하이퍼네트웍스
출처=하이퍼네트웍스

하이퍼네트웍스는 2025년 결산 에이전시 종합 랭킹 1위, TikTok LIVE FESTA 2025 5개 부문 수상, 2026년 1·2·3월 LIVE Ranking 전 회차 1위 등 틱톡 라이브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해 왔다.

또 43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와 100명 이상의 연예인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라이브, 숏폼, 브랜드 협업, 커머스형 콘텐츠 영역에서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남득현 하이퍼네트웍스 대표는 “누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첫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브랜드 협업형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순히 팔로워 수가 많은 인플루언서보다 실제로 콘텐츠를 만들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크리에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캠프를 시작으로 예비 크리에이터 발굴, 교육, 콘텐츠 제작, 후속 협업으로 이어지는 크리에이터 성장 구조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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