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와 손잡고 대중의 건강한 삶을 독려하는 '건강수명 국민체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신 근육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의 특징을 대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안무를 기획한 카니는 글로벌 팝스타들과 협업해 온 전문 댄서로, 본인이 직접 '733' 제품의 기동 방식을 연구해 체조 동작을 고안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체조는 과거부터 친숙했던 국민체조의 선율과 움직임을 현대적이고 힘 있는 비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체조 영상은 TV 광고를 포함한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된다. 바디프랜드는 특히 숏폼 형태의 짧은 영상을 배포해 시청자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동작을 익히도록 유도하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챌린지도 병행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카니와의 협업이 시민들의 체력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인류의 수명을 10년 연장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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