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프코리아는 '자연유래 탈취제' 신제품 ‘위프 글리온(GREEN)’과 ‘위프 글래셔 블루(AQUA)’를 선보였다.
위프코리아는 기존 방향제가 강한 향으로 냄새를 덮는 방식이었다면, 위프코리아의 자연유래 성분 탈취제는 생활 악취를 관리하면서도 화학 성분 부담을 낮췄다고 강조했다.

위프코리아의 탈취제는 소나무 에센셜 기반 자연유래 성분으로 보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강한 향이나 화학 성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생활 악취 원인을 흡착·중화하는 탈취 중심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토펫(ATOPET) 친환경 반려동물 인증으로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강화했다.
위프코리아는 자사 탈취제 제품이 FITI 시험을 통해 5대 생활 악취 제거 성능을 검증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여름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품 ‘위프 글리온(GREEN)’과 ‘위프 글래셔 블루(AQUA)’은 화장실·욕실·주방 등 습기가 많은 공간과 거실·침실·옷장 등 공기가 오래 머무는 공간을 고려해 개발됐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탈취 성능뿐 아니라 성분과 안전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유래 성분 기반의 탈취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키워드
#위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