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Whiff)가 신제품 고체탈취제 ‘위프 린(Whiff Lean)’을 출시했다.
‘위프 린’은 대표 제품인 300g 고체탈취제의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100g 용량의 제품이다.
자동차 컵홀더 주변이나 도어 포켓, 서랍장, 옷장, 신발장 등 비교적 제한된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차량 내부는 음식, 담배, 에어컨 필터, 반려동물 냄새 등 환기해도 악취가 쉽게 남는 밀폐 공간이다. 위프 린은 이러한 공간에서 차량용 탈취제로 활용할 수 있다.
위프 린은 소나무 에센셜 오일과 식물성 폴리페놀 등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 향으로 냄새를 덮지 않고 악취 원인을 직접 흡착하고 중화하는 2중 탈취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더불어 제품 디자인은 감각적인 곡선 디자인을 적용했다. 탈취제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까지 고려했다.
위프 관계자는 “위프 린은 차량을 비롯해 생활 속 다양한 공간에서 보다 편리하게 위프의 탈취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라며 “공간 제약 없이 어디서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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