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건강관리 음료 '마이팝' 3종이 전국 다이소 온·오프라인 매장에 전격 등장했다.

마이팜 3종 (출처=동국제약)
마이팜 3종 (출처=동국제약)

마이팝은 액상과 정제를 동시에 복용하는 형태로 다이소 유통 채널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PUSH형' 이중제형 패키지다.

손가락으로 상단 캡을 누르면 정제가 액상 속으로 바로 떨어지는 구조여서 손에 알약을 얹지 않고도 일체형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소비자의 개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푸룬, 홍삼, 매실 등 세 가지 맛과 기능성 성분으로 구성됐다.

'마이팝 푸룬&식이섬유'는 1000mg의 푸룬농축액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성분의 식이섬유환 3g을 혼합해 일상적인 신체 순환을 돕는 2세대 푸룬주스다. 사과 대비 5배가 넘는 식이섬유를 가진 푸룬 성분 덕분에, 영양소 보충이 필요한 현대인들이 몸을 가볍게 관리하기 적합하다.

'마이팝 홍삼&비타B'는 진한 발효홍삼농축액에 비타민B6와 B12, 아연 정제를 더해 피로 해소를 유도한다.

소화 기능에 초점을 맞춘 '마이팝 발효효소&매실'은 매실농축액 900mg 및 양배추농축액에 15곡 발효효소분말 알약을 결합해 식사 후 섭취 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측은 품질과 경제성을 모두 잡은 혼합음료라고 마이팝을 정의했다. 아울러 무더위로 체력 소모가 심한 여름철을 맞아 다이소 매장을 통해 일상과 휴가지 어디서든 간편한 건강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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