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이 '다리건강 동행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5월 7일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열리며, 2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녀, 자매, 친구 등 4인 이하의 팀을 이뤄 9일부터 23일까지 동국제약 블로그에 게시된 동행캠페인 참가자 모집 게시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동국제약
출처=동국제약

행사에서 40명의 여성 참가자들은 아침고요수목원의 튤립과 철쭉, 수선화 등 봄 정취를 즐기며 탐방하고, 정맥순환장애와 여성 갱년기 등 중년 여성 건강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가드닝(원예) 클래스와 건강 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진 촬영 시간도 마련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와 여성 갱년기 질환의 관리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유익한 건강 정보도 얻고, 소중한 추억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년 시작 이후 10년 이상 이어져 온 ‘동행캠페인’은 동국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걷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과 야외 활동은 다리 건강을 유지하고,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 중년 여성들을 위해 이 캠페인이 시작됐다. 

행사는 매년 춘천 남이섬, 제이드가든, 포천 국립수목원 등 다양한 봄가을 나들이 명소에서 진행된 왔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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