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마데카파마시아'가 현대백화점의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의 더현대 서울점과 목동점에 동시 입점한다.

출처=동국제약
출처=동국제약

마데카파마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에 덱스판테놀을 더한 테카플러스포뮬러(TECA plus Formula™)를 핵심 기술로 삼는다.

현재 전국 5000여 개 약국에 유통되며 전체 약국 점유율 30%를 웃도는 핵심 뷰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건조함, 탄력 저하, 색소 침착, 각질 등 다채로운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엄격한 성분 검증과 친환경적 가치관을 기준으로 브랜드를 선별하는 비클린은 동국제약의 고기능성 원료 배합 기술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결정했다.

이번 입점으로 비클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마데카파마시아 제품은 총 5종이다. 아데노신 성분으로 피부 탄력을 높이는 ▲'페이셜 리페어 크림'과 기미·잡티 완화용 미백 제품인 ▲'멜라터치 크림'이 포함됐다. 여기에 우레아 성분을 9만5000ppm 담아 강력한 보습력을 내는 ▲'핸드 우레아 크림', 자외선 차단에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를 더한 ▲'테카플러스포뮬러 컴포트 선크림'도 판매된다. 순도 95% 이상의 PDRN을 1만ppm 담아낸 이중 기능성 신제품 ▲'테카플러스포뮬러 PDRN 농축 앰플' 역시 이번 라인업에 추가됐다.

동국제약 측은 이번 비클린 입점이 브랜드의 고유한 제품력과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거둔 성과라고 설명했다. 향후 테카플러스포뮬러 기술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피부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신제품군을 지속해서 늘려갈 방침이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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