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중개 플랫폼 런치플래너가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2026 이화 굴레방 어르신 잔치’에 식사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을 후원했다.
지난달 18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진행된 행사로, 총 250명의 어르신이 함께했다.

런치플래너는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도시락 100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후원된 도시락은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
런치플래너는 기업, 병원, 단체 등 고객사의 점심 식사 수요에 맞춰 도시락과 샐러드 등 다양한 식사 옵션을 연결하는 도시락 중개 플랫폼 서비스다.
고객사의 인원, 예산, 식사 형태에 따라 적합한 식사 구성을 제안하며, 직장 내 점심 식사 운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김상우 대표는 “식사 후원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한 끼로 전달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식사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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