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닭이 닭목살을 활용해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쫄깃 닭목살’은 블랙퍼퍼, 청양스파이시 등 2종, ‘크런치 닭목살’은 케이준치킨과 레드칠리 등 2종이다.

닭목살은 닭 한 마리에서 약 15~20g가량 나오는 부위로, 신제품은 해당 부위를 1회분 단위의 냉동 간편식으로 가공한 것이 특징이다. 국산 닭목살을 사용했다.

출처=바르닭
출처=바르닭

특별한 식단 제품을 찾는 소비자 뿐만 아니라, 저녁에 간편하게 조리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안주가 필요한 소비자에게도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제품에 따라 조리 방식이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나뉘고 각각 촉촉하고, 바삭한 식감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제조는 HACCP와 FSSC22000 인증이 완료된 시설에서 이뤄진다.

HACCP은 원료 입고부터 제조·가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주요 공정을 중점 관리하는 식품안전관리 체계이며, FSSC22000는 국제 공인 식품안전인증체계로 식품안전관리 체계 수립 및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이다.

신제품은 바르닭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공식몰에서는 신규 회원 대상 쿠폰과 카카오톡 채널 추가 할인,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 등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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