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종합물류가 대한민국 대표 종합격투기 단체 'TFC 22'의 공식 스폰서로 활약했다.
경기 직후, 링 위에서 경기를 마친 조태운 선수가 제일종합물류의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플래카드를 높이 들고 기념 촬영을 했다.
제일종합물류는 단순한 기업 홍보 차원을 넘어, 땀 흘려 노력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파이터들의 모습이 현장에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는 물류 청년들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후원의 의미를 전했다.

쿠팡퀵플렉스, 롯데택배, 경동택배 등의 핵심 벤더사로서 전국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다지고 있는 제일종합물류는 평소 현장 중심의 상생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체계적인 정산 시스템과 동승 교육 등을 통해 소속 기사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안정훈 대표는 "자신의 꿈을 향해 꺾이지 않는 투지로 링 위에 오르는 TFC 선수들의 모습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 현장을 누비는 우리 청년들의 자화상과 같다"며 "앞으로도 제일종합물류는 대한민국 물류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은 물론, 저마다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들의 도전을 늘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 호흡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스포츠 분야와의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신뢰받는 물류 기업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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