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컴홀딩스가 댕댕마녀와 손잡고 키즈 전속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댕댕마녀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이번 선발대회는 단순한 모델 선발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브랜드의 얼굴이 되고,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대회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내달 15일까지로, 댕댕마녀를 사랑하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이미지 심사와 실물 미팅을 거쳐 최종 선발된 모델들은 오는 9월 초 서울 내 행사장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최종 결과는 같은 달 중순 댕댕마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선발된 전속모델에게는 오는 9월부터 다음해까지 총 1년 간 댕댕마녀 브랜드 굿즈 제공은 물론, 프로필 촬영, 브랜드 캠페인 참여,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참여 등 실질적인 모델·크리에이터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주최 측은 선발된 모델들은 단순히 카메라 앞에 서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박정호 대표는 “댕댕마녀와 함께하는 아이들의 빛나는 순간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다”며 “선발대회가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고, 브랜드에는 가장 진심 어린 얼굴을 찾는 여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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