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QNIX)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BIC Festival 2026 현장에 게이밍 모니터 총 60대를 투입한다.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2홀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BIC Festival 2026에서 큐닉스는 레드포스 PC 아레나 존에 게이밍 모니터를 지원한다.
현장에는 큐닉스의 신제품 ▲CORE MG32B 280 ▲TIER FX27B 400 ▲TIER FX25B TN 300 등 총 60대가 설치돼 관람객들이 실제 게임 플레이를 통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BIC Festival 2026 참여는 전시를 넘어 실제 게임이 플레이되는 행사 현장에서 큐닉스 게이밍 모니터가 직접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양한 장르의 인디게임을 즐기는 관람객들이 큐닉스의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를 직접 사용하면서 제품의 성능과 게이밍 환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길동규 이사는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은 결국 성능과 품질인 만큼 제품 경쟁력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게이머와 PC방, B2C와 B2B 시장을 아우르며 지속 성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행사와 오프라인 현장에서 실제 게이머들이 큐닉스를 직접 보고, 사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큐닉스는 향후에도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비롯해 게이밍 기어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e스포츠 및 오프라인 게임 행사 등 게이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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