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다치과(원장 김영덕)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구강건강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심다치과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일원 에코파크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워킹협회의 ‘도전 K-Walking 같이가치 건강걷기’ 행사에 참여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치아상담을 진행했다.

출처=심다치과
출처=심다치과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취약계층이 함께 걸으며 건강한 걷기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300여 명이 참여해 건강걷기를 함께 했으며, 참가자와 취약계층에 삼계탕 300인분 나눔도 진행했다.

심다치과는 이날 행사 현장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치아와 구강건강에 관한 상담을 진행하고 생활 속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와 함께 칫솔세트 300개도 전달했다.

김영덕 심다치과 대표원장은 평소 치료 이후의 관리뿐 아니라 치아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 예방과 정기적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김영덕 대표원장은 “치아가 아픈 뒤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자신의 구강 상태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의 구강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치과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워킹협회와 한국힙합문화협회 간 업무협약 체결 및 한국워킹협회 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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