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공단에서 유명한 ‘공단떡볶이’의 밀키트가 식중독균이 검출돼 회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공단떡볶이’가 제조·판매한 ‘공단떡볶이’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 500개를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의 식품유형은 즉석조리식품으로, 내용량은 950g, 소비기한은 2025년 10월 2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인천 남동구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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