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에서 서울지역 임직원 봉사기관에 기부금 총 9600만 원을 전달했다.

S-OIL 서경섭 부문장(왼쪽)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OIL 서경섭 부문장(왼쪽)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07년 정기 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한 S-OIL은 2009년부터 팀 봉사 프로그램, 2024년부터 기획봉사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울지역봉사단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2011년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에 포함된 봉사기관에 대한 기부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9600만 원은 S-OIL이 정기 봉사를 진행하는 9개 기관인 한국소아암재단, 등촌4종합복지관, 마포애란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회사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에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에쓰-오일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고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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