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스돔코리아가 지난 11일 영종도에서 열린 ‘2026 MBN 선셋마라톤’ 현장에 부스를 열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MBN 선셋마라톤은 해안 코스를 따라 달리는 러닝 대회로 하프, 10km, 3km 3가지 코스로 운영됐으며 약 1만 명의 소비자가 참가했다.
랭스돔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무상 렌털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

대회에 참가하는 소비자에게 오픈형 스포츠 이어폰 ‘에어웨이브 프로(AirWave Pro)’와 ‘에어스윔 네오(AirSwim Neo)’의 체험 기회를 제공됐으며, 실제 러닝 환경에서 제품을 착용하고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품을 체험한 소비자들은 오픈형 설계로 러닝 중에도 주변 소리를 인지할 수 있다는 점과 더불어 가벼운 착용감과 흔들림 없는 피팅감,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등에 대해 만족을 나타났다.
임정훈 팀장은 “러너들이 실제 운동 환경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난 뒤의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사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