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드후스가 전국 주요 매장에서 ‘이고르 위드 썸머’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는 5월 1일 대전신세계 Art&Science를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울산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출처=트래드후스
출처=트래드후스

팝업스토어에서는 젤리슈즈 브랜드 이고르(Igor)의 이번 여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소비자는 고객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가볍고 유연한 소재감의 ‘티후카(Tijuca) 샌들’을 비롯해, 베스트셀러 ‘클라시카 샌들’ 등 올해 신규 모델이 17개나 추가됐다. 티후카 샌들과 요기 레인부츠 등 신규 상품은 여름철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한 가벼운 착화감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이고르는 1974년 스페인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젤리슈즈 브랜드로, 한국에는 2013년 처음 소개됐다. 

트래드후스는 이고르를 비롯한 해외 프리미엄 키즈 슈즈 브랜드의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 팝업스토어에서는 각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팝업 기간 중 총 100개의 성인 젤리슈즈를 증정할 예정이며, 브랜드데이 기간에는 이고르 전 상품 10% 할인 혜택과 함께 이고르 풍선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트래드후스 관계자는 “이고르 위드 썸머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대표 인기 제품과 확장된 시즌 라인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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