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트(DINT)가 ‘2026 상반기 메가 프로모션 DINT GOLDEN WEEK’를 성료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등급별 차별화된 혜택과 자사몰 중심의 콘텐츠 강화 전략을 결합해, 전반적인 지표 상승을 견인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골든위크의 핵심은 ‘Members Only’ 카테고리였다.
VIP 및 VVIP 고객 대상 선 오픈 이후, 전체 회원에게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구조를 통해 고객의 기대감을 높이고 초기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확보했다.
최대 70%까지 적용된 할인 혜택은 구매 전환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등급별 차별화된 접근 방식은 충성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회원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자사몰 방문자 수는 평균 대비 약 110% 증가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골든위크 기간 내 발송된 푸시 메시지는 기존 대비 높은 유입률을 기록하며, 타이밍별 맞춤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효과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회원 선 오픈 일정과 전체 오픈 시점에 맞춘 집중적인 알림 운영이 트래픽 상승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매출 역시 평균 대비 약 150% 증가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 상품 7% 할인과 더불어, 프로모션 마지막 주 진행된 자사 라이브 방송 ‘Get it DINT’ 연계 프로그램은 구매를 유도하는 주요 장치로 작용했다. 특히 라이브 방송은 단순 할인 제공을 넘어 실시간 스타일링 제안과 고객 소통을 강화하며, 구매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회원가입 수도 주요 성과다. 전주 대비 약 290% 증가했다.
Members Only 혜택 구조와 함께, 프로모션 전반에 걸친 강화된 혜택 설계와 콘텐츠 경험이 신규 고객의 가입을 유도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단기적인 매출 상승뿐만 아니라, 고객 기반 확장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지표다.
딘트 관계자는 “이번 골든위크는 높은 관심과 참여ㅇ로 전 지표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강화된 혜택과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