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쏭드비(LEÇON DE VIE)가 지난 4월 한 달간 진행된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팝업스토어를 성료했다.

팝업은 2026 SS 시즌 캠페인 ‘Unplugged’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비움과 멈춤, 그리고 다음을 위한 ‘숨의 정돈’의 감각을 담았다. 절제된 공간 구성과 제품 디스플레이를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시그니처 아이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신규 고객 유입과 함께 기존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했다.
르쏭드비는 오는 9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을 확정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낸다. 안정적인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르쏭드비 관계자는 “팝업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감도를 고객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브랜드만의 경험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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