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세이프(대표 임경헌)가 개인 지급형 올인원 쿨링키트 ‘하이퍼쿨키트(Hyper Cool Kit)’를 출시했다.

하이퍼쿨키트는 건설·산업현장, 물류·배송, 농어촌, 야외 행사 등 장시간 폭염에 노출되는 근로자와 참가자들에게 폭염 대응 물품을 쉽고 빠르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특히 그동안 전문 안전키트를 선보여 온 넥스트세이프가 처음으로 내놓은 출시가 1만9800원의 보급·지급형 제품이다.

출처=넥스트세이프
출처=넥스트세이프

임경헌 대표는 “폭염 대응은 현장 안전관리자의 시스템적 통제도 중요하지만, 결국 작업자 개개인이 대처 방법을 알고 필요한 물품을 늘 곁에 두는 것이 핵심”이라며, “국민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에 수분 보충부터 즉석 냉각, 폭염 정보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안전 키트가 현장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하이퍼쿨키트가 산업 현장, 군, 지자체, 농어촌, 야외 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곳에서 올 여름 무더위를 안전하게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넥스트세이프는 향후 구매 단체의 운영 환경에 맞춘 대량 주문 시스템 구축, 로고 인쇄 및 구성품 맞춤형 커스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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