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시(errci)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에르시가 브랜드 출범 약 3개월만에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로, 14일부터 2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팝업에서는 에르시의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방향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에르시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편안한 착용감을 추구하는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다. 절제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 고급스러운 소재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계절과 유행에 구애받지 않고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타임리스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실용성과 감도를 모두 갖춘 아이템을 통해 일상 속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6SS ‘A Quiet Summer’ 컬렉션을 비롯해 오직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Offline Exclusive’ 컬렉션도 함께 공개한다. 직접 보고 입어보는 경험을 통해 에르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팝업 운영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프트 증정 이벤트와 참여형 프로그램, 특별 할인 프로모션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한다.
에르시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에르시가 추구하는 철학과 감성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브랜드 출범 약 3개월 만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고객을 만나게 된 만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오프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팝업스토어 및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에르시 공식 온라인몰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에르시의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몰과 29CM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