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코리아가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단 30분 만에 준비 물량을 전량 완판했다.

위프코리아는 지난 19일에 방송된 CJ온스타일 ‘최화정쇼’를 통해 고체탈취제 단독 구성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단 30분 만에 매출 4억 원을 기록했으며,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했다.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기록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성장해 온 위프코리아가 홈쇼핑에서도 높은 소비자 관심과 구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출처=위프코리아
출처=위프코리아

방송에서는 최화정쇼 단독 구성과 함께 휘산커버 ‘블루 에어캡’을 선보였다.

기존 홈쇼핑에서 화이트와 퍼플 컬러의 휘산커버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아쿠아와 블랙 컬러를 처음 선보였다. 화이트·블랙·블루 본품과 전용 휘산커버를 함께 구성한 패밀리 세트에 방송 혜택을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위프코리아 고체탈취제는 냄새가 신경 쓰이는 공간에 뚜껑을 열어 ‘툭’ 놓아두는 제품이다. 전문기관 FITI 시험을 통해 5대 악취 원인 물질에 대한 탈취 성능을 확인했으며, 단 30분 만에 악취 원인 물질을 99% 제거하는 탈취력을 갖췄다.

화장실 하수구 냄새부터 주방의 기름·음식물 쓰레기 냄새, 신발장 냄새, 반려동물 대소변 냄새 등 다양한 생활 악취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소나무 에센셜 오일 기반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했으며, 아토펫(ATOPET) 친환경 반려동물 인증과 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안전성 기준을 통과했다.

위프코리아는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기록했으며, 올리브영 입점 3개월 만에 전국 약 1000개 매장까지 판매처를 확대했다. 신세계·롯데백화점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도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최화정쇼에서 30분 만에 매출 4억 원, 전량 완판이라는 성과를 기록하며 위프코리아 고체탈취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으로 덮는 브랜드가 아닌 탈취라는 본질에서 시작한 위프는 소비자들에게 국민탈취제로 기억될 수 있게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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