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최근 발생한 폭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경남 일대 주민들과 현장 복구 인력을 돕고자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다.

제공 물품은 커피음료 및 믹스, 음료수, 시리얼 바 등 1400상자 규모다. 물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이재민과 수해 복구 인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서식품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피해 회복을 기원했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3월 경상 지역 산불과 7월 폭우 당시에도 성금과 지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재난 상황마다 구호 활동을 적극 전개해 왔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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