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탈취제 브랜드 위프(Whiff)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위프코리아가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보건위생 증진을 위해 초록우산에 약 800만 원 상당의 생활위생 제품을 후원했다.

후원은 열악한 주거 및 위생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가정이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위프가 전달한 물품은 고체탈취제 ‘위프 에브리모먼트 퍼플’ 200개와 섬유탈취제 ‘위프 패브릭모먼트 블룸지’ 150개 등 총 350개로, 약 800만 원 상당이다.

출처=위프코리아
출처=위프코리아

후원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가정과 관련 복지 현장에 전달됐다. 초록우산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동가정의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돕고, 아동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악취와 위생 문제를 개선함으로써 아동이 보다 편안한 생활공간에서 일상을 이어가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위프는 생활공간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관리하는 탈취제와 의류·침구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섬유탈취제를 지원해 아동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탤 계획이다.

위프 관계자는 “아동에게 집은 단순한 생활공간을 넘어 편안함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이 필요한 아동가정에 조금이나마 쾌적한 일상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위프의 제품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프(Whiff)는 자연유래 성분을 바탕으로 생활 속 다양한 악취 문제를 관리할 수 있는 고체탈취제와 섬유탈취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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