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오는 12월 말까지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이벤트를 진행한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전용 계좌 및 거래 서비스다.

출처=한국투자증권
출처=한국투자증권

이벤트 기간 중 중개형 ISA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100만 원 이상 입금한 전원에게 백화점 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계좌 내 1000만 원 이상 순입금하는 고객에게는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30만 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기존 보유 계좌의 의무 보유기간이 지나 만기가 도래한 고객이 만기일을 1년 이상 연장하고 잔고를 2000만 원 이상 유지하는 경우 50명을 추첨해 현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중개형 ISA계좌를 통한 ETF 순매수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지정 ETF를 500만 원 이상 순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운용사별로 최대 5만 원씩 10만 원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중개형 ISA 계좌는 국내 상장주식과 채권, ETF, 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절세 계좌다. 배당 및 이자소득 중 200만 원(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비과세 한도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를 적용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다.

연말까지 뱅키스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평생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계좌 개설 후 1000만 원 이상 순납입한 고객은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공모주 청약한도 200%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컨슈머치 = 박미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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