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리크라상이 제조한 '곶감 파운드' 제품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잣'을 미표기해 회수된다.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파리크라상이 제조한 '곶감 파운드'가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알레르기 유발물질(잣)) 미표시'로 확인됐다.
이 제품은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넷플릭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와 협업한 제품으로 지난 2일 출시됐다.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에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다.
해당 제품의 식품유형은 빵류로, 중량은 435g, 회수대상 제품의 소비기한은 2025년 9월 23일~29일인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는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회수대상 업소로 반납하고, 이를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하라"고 말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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