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코리아(대표 정규진)에서 새해를 맞아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
위프코리아는 지난 1월 30일, 한국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전국 15개 아동보호 및 양육시설에 ‘위프 고체 탈취제’ 453개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약 700만 원 상당으로 위생 관리가 중요한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부 물품인 ‘위프 탈취제’는 식물성 폴리페놀을 주성분으로 한 3세대 자연 유래 탈취제다. 인위적인 향으로 악취를 덮는 방식에서 벗어나, 악취 분자를 물리적으로 흡착하고 화학적으로 중화하는 ‘2중 탈취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주요 악취 원인 물질을 30분 내에 99% 제거하는 성능을 공인 시험기관 FITI를 통해 인증받은 바 있다.
또한, 유해 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하고 소나무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실거주 공간의 질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대표님이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극 없는 안전한 탈취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2년간 연구에 매진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이번 기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위프코리아는 이번 기부를 기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CSR 경영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자연 유래 성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과 함께 소외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