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웨이브의 신규 뷰티 브랜드 호미어(HOMURE)가 스마트폰에 부착해 사용하는 맥세이프 형태의 신개념 립앤치크를 공식 출시했다.
일상 속 스마트폰 사용 흐름에 착안해 탄생한 ‘호미어 포켓 립앤치크’는 맥세이프 구조를 적용한 미니멀 뷰티 포켓으로, 스마트폰에 가볍게 부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터치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이폰뿐 아니라 갤럭시 등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호환 구조로 제작돼, 스마트폰 브랜드의 경계를 허문 점이 특징이다.

거울이 내장된 디자인과 약 120도로 오픈되는 구조는 안정적인 미러 사용을 돕고, 한 손에 잡히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립과 치크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듀얼 텍스처 포뮬러를 적용해 별도의 도구 없이 손끝만으로도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 웜톤과 쿨톤 등 다양한 피부 톤을 고려한 3가지 컬러 스큐로 구성돼 개인의 취향과 무드에 맞는 연출을 제안한다.
또한 ‘호미어 포켓 립앤치크’는 리필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였으며,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성분과 사용감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공식 론칭 전부터 ‘스마트폰에 붙이는 립앤치크’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뷰티와 테크, 액세서리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시도로, MZ세대의 관심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호미어 관계자는 “스마트폰처럼 늘 손에 있는 오브제에 뷰티를 결합해 화장품 사용 방식 자체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했다”며 “'화장품도 맥세이프로 간편하게'라는 메시지처럼 호미어 포켓 립앤치크는 일상 속 뷰티를 더욱 가볍게 만드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미어 포켓 립앤치크’는 2월 23일 온라인 선공개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호미어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