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홀딩스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로부터 ‘2025 청렴윤리경영 유공기업’으로 선정되어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에서 민간기업 3곳이 선정됐으며, 노루홀딩스는 그룹 차원의 윤리·반부패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도료업계 최초로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국민권익위는 민간기업의 청렴윤리경영 확산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에는 중견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민간기업의 반부패 노력 내실화에 주력했다.
노루홀딩스는 지난 3년간 국민권익위와 소통하며 '민간기업 대상 청렴윤리경영 방문교육',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을 추진하면서 윤리·반부패 경영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노루홀딩스는 권익위의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참여를 통해 그룹 차원의 부패 리스크 식별 등 내부통제 절차를 정비하고, 수준진단 결과를 반영한 개선 과제를 도출한 후 단계적으로 개선해 가고 있다.
아울러 주력 계열사인 노루페인트를 포함 ▲'화학사업 리더 대상 윤리경영 워크숍' 정례화 ▲'신규입사자·승진자·리더'대상 윤리·인권 교육 체계 운영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한 윤리·반부패 활동의 투명한 공시 확대 등 그룹 전반에 걸친 실행 기반을 강화해왔다.
노루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최고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ESG경영 추진 조직을 중심으로 전사적 윤리경영 체계 도입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직과 공평'이라는 직무윤리 가치를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ESG·준법·윤리경영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컨슈머치 = 정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