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 '오늘만 싸다'가 출시됐다.

디케이컴퍼니가 운영하는 오늘만 싸다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상품 가격을 실시간 비교·추적해, 특가 조건이 형성된 상품을 이용자에게 알림 형태로 제공하는 리워드 커머스 플랫폼이다.

서비스 구조는 ▲실시간 특가 알림 ▲리워드 적립 ▲맞춤형 상품 추천 등 세 가지 축으로 이뤄져 있다.

출처=디케이컴퍼니
출처=디케이컴퍼니

생활용품·식품·패션·가전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가격 변동이 감지되면 앱 푸시 알림을 통해 이용자에게 안내하며, 구매 및 앱 활동 과정에서 리워드 포인트가 적립돼 이후 구매 시 할인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구매 이력과 관심 카테고리를 분석해 맞춤 상품 추천 기능으로 소비자가 플랫폼을 오가며 가격 비교하는 탐색 과정을 줄여줄 수 있다.

운영사 측은 '오늘만 싸다'가 단순 가격 비교 서비스가 아닌, 특가 발굴과 리워드 혜택이 하나의 쇼핑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이용자가 앱을 반복 활용할수록 추천 정확도와 리워드 혜택이 함께 높아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 리워드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디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소비자가 하나의 앱에서 실시간 특가 확인과 리워드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쇼핑 환경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향후 제휴 브랜드와 상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데이터 분석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이용자 편의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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