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코리아가 여름 신제품 고체 탈취제 ‘위프 글리온(GREEN)’과 ‘위프 글래셔 블루(AQUA)’를 출시했다.

여름철 생활 악취 해결에 집중했다. 습기와 열감, 음식ㄱ화장실 냄새, 눅눅한 패브릭 냄새 등 여름철 쉽게 쌓이는 생활 악취를 쾌적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출처=위프코리아
출처=위프코리아

‘위프 글리온’은 페퍼민트 에센셜 오일 기반의 쿨링 허브 향으로, 화장실·욕실·주방처럼 물 사용이 많고 공기가 쉽게 답답해지는 공간에 적합하다. 페퍼민트와 라임, 베르가못의 시트러스 계열 향이 공기를 산뜻하게 정돈하며, 유칼립투스와 파인의 허브 무드가 청량감을 더한다.

‘위프 글래셔 블루’는 베르가못 기반의 시원한 아로마틱 향으로 거실·침실·옷장처럼 공기가 오래 머무는 공간을 겨냥했다. 여름철 패브릭에 쉽게 배는 체취·섬유 냄새·눅눅한 공기감을 부드럽게 정돈하며, 자스민·로즈·머스크 계열 향조를 더했다.

자연 유래 성분을 적용해 민감한 비염·기관지 예민층·아이·노인도 부담이 없고, 아토펫(ATOPET) 친환경 반려동물 인증을 받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향이 강한 제품보다 실제 공간 공기 자체를 쾌적하게 정돈해주는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라며 “신제품은 여름철 공간별 공기 고민에 맞춰 보다 쾌적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한편 위프코리아는 누적 판매 90만 개를 기록하며 올리브영 전국 매장 및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채널로 유통을 확대하고 있는 탈취 라이프케어 브랜드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