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틱 브랜즈 그룹(Authentic Brands Group)이 럭키브랜드(Lucky Brand)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찰리 푸스(Charlie Puth)를 선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음악과 함께해 온 럭키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를 이어가는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와 개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길을 만들어가는 이들을 조명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음악은 럭키브랜드의 DNA에 깊이 자리해 왔다.

‘스스로 자신의 행운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럭키브랜드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을 꾸준히 조명해왔다.
찰리 푸스 역시 독창성과 호기심, 그리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비전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커리어를 구축해왔다는 점에서 럭키브랜드가 추구하는 정신을 잘 보여주는 인물이다.
스테파니 플루랑(Stefani Fleurant) 스포츠 &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음악이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것처럼, 찰리 푸스의 음악 역시 다양한 사람들과 시대를 아우르며 공감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며 “자신만의 비전을 한결같이 지켜온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찰리 푸스는 럭키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그는 브랜드가 시작된 순간부터 이어져 온 독립적인 정신을 잘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찰리 푸스는 “나는 항상 가장 좋은 결과물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할 때 나온다고 믿어왔다”며 “럭키브랜드는 개성을 진정성 있게 존중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는 자신감을 이야기하는 브랜드이며, 스스로 자신의 행운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브랜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찰리 푸스와의 파트너십은 어센틱 브랜즈 그룹이 럭키브랜드의 문화적 영향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확장을 이어가는 새로운 움직임의 일환이다. 캠페인은 광고, 브랜드 자체 채널, 소셜미디어 및 매장 등 다양한 마케팅 체널을 통해 통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럭키브랜드는 자신만의 독립적인 정신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및 혁신가들과 함께하며 브랜드가 30년 이상 이어온 개성과 자기표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조명해 나갈 예정이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