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석현)이 오는 9월 21일 오후 6시까지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도 대졸 신입사원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출처=현대해상
출처=현대해상

모집 분야는 총 7개 영역으로,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부문이다. 지원 대상은 학사 학위 졸업자나 2027년 2월 졸업을 앞둔 예비 졸업자다.

전형은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1일 자로 정식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들을 위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현대해상은 9월 11일과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채용상담회를 연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접속할 수 있으며, 직무별 현직자 및 인사 담당자와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해 입시 전략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 관계자는 "정도·탁월·실행·존중·신뢰를 뜻하는 자체 핵심가치 'HEART'를 중심으로, 고객 중심의 사고와 책임감을 보유한 인재를 찾고 있다"며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우수한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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