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프(VOFF)코리아가 현대홈쇼핑에서 고체탈취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론칭 방송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되며, 방송에서는 기존 코튼향과 함께 신제품 머스크향을 공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머스크향은 보프 고체탈취제의 향 선택지를 넓힌 제품이다.

기존 코튼향의 파란색 패키지와 대비되는 분홍색 패키지를 적용해 두 제품을 구분했다. 소비자는 향 취향과 공간의 분위기를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보프 고체탈취제는 생활 냄새 관리를 위한 고체형 제품으로, 오브제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냄새 관리라는 사용 목적과 함께 공간에 놓이는 생활용품의 외관을 고려했으며, 액체형 대신 고체형을 찾는 소비자에게 선택지를 제시한다.
보프코리아는 이번 현대홈쇼핑 첫 론칭과 신제품 공개를 기념해 추석지원금 30만 원과 보프 고체탈취제 총 300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탈취제는 300명을 추첨해 1인당 1개씩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직접 사용할 생활용품을 준비하거나 가족·지인을 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에게 보프 고체탈취제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