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치료 중 인접 치아가 손상됐다.
19세 소비자 A씨는 상악 좌측 중절치의 치근 파절과 우측 중절치의 치관파절이 됐다.
이에 국소마취를 하고 발치 받던 중 좌측 측절치가 탈구됐다.
A씨는 인접치가 손상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했다.

1372소비자상담센터는 발치겸자 및 기자의 부적절한 적용, 격렬한 발치 조작에 의한 치조돌기 골절, 치아의 해부학적 조건, 발치할 치아 인접치에 보철수복물 등이 장착된 경우 보철물이 탈락되기 쉽다고 말했다.
인접치의 우식증이 심한 경우 파절될 가능성이 높다.
인접치의 치주 질환이 심한 경우 동시에 발치될 가능성이 높다.
발치 전에는 매복치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가 발치 후에 지지력을 상실하면서 치아 유동성이 증가된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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