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대표 이홍구, 김성현)이 오는 1월 31일까지 비대면 위탁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리워드 쌓이는 신용 순매수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출처=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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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Prime센터(비대면, 은행연계) 국내거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식거래 가능한 위탁계좌 보유 고객이면 이벤트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용융자 및 대용매매 거래 실적에 따라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와 신용쿠폰이 지급되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신용 첫 거래를 완료한 고객은 다음날부터 ‘럭키드로우(선착순 1만 명)에 참여할 수 있다. 경품은 ▲신세계상품권 5만 원 ▲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 원 ▲올리브영 상품권 1만 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다이소 상품권 3000원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더불어, 매주 신용 순매수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40만 원 상당의 신용쿠폰도 지급한다. 주간 신용 순매수금액이 ▲10억 원 이상이면 30만 원 ▲5억 원 이상 10억 원 미만은 20만 원 ▲1억 원 이상 5억 원 미만은 10만 원 ▲5000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은 5만 원 ▲1000만 원 이상 5000만 원 미만은 3만 원을 제공하며, 해당 혜택은 총 8주 동안 매주 받을 수 있다.

손희재 디지털그룹장은 “최근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활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고객이 합리적으로 신용거래를 진행하면서도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시장 흐름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신청은 필수이며,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 ‘M-able 와이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 및 유의사항은 해당 채널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증권은 KB금융지주 계열사로서 디지털 투자환경 고도화와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품질 개선 활동 및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주식투자는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적정 담보비율 미달 시 기한 내 추가 담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담보 증권이 임의 처분될 수 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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